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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또...?


글쓰는 또라이가 세상을 바꾼다. 라는 모토로 시작된 동아리이다.

 

🏃활동 기간

  • 2024년 10월 ~ 2025년 3월
  • 6개월 동안 2주 단위로 글을 제출

 

📝제출 글

 

✔️활동 모음

👨‍🎓제 1회 백엔드 취준생 모임

24년 12월 2일에 승민님이 주최한 백엔드 취준생 모임에 참여했다.
원래 신청할 땐 취준생이었는데...

 

그 사이에 취직을 해서 혼자 취준생이 아닌 취업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ㅋㅋ
그래서 다른 분들의 이력서를 첨삭해줬는데 재밌는 시간이었다.

 

이전에는 취준하는 다른 사람들의 이력서를 본 적이 거의 없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첨삭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이력서를 보면서 내 이력서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취준을 하는 분들의 다양한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백엔드 & 인프라 반상회

https://dev-won0313.tistory.com/entry/%EA%B8%80%EB%98%90-10%EA%B8%B0-%EB%B0%B1%EC%97%94%EB%93%9C-%EC%9D%B8%ED%94%84%EB%9D%BC-%EB%B0%98%EC%83%81%ED%9A%8C-%ED%9B%84%EA%B8%B0

 

글또 10기 백엔드 인프라 반상회 후기

백엔드 반상회란?글또에서 진행되는 글또 멤버들 중 백엔드와 인프라가 참여하는 반상회다.크게 연사자분들의 발표와 네트워킹 시간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글또 신청하면서 자료를 찾을 때 반

dev-won0313.tistory.com

 

24년 12월 5일 글또의 백엔드 & 인프라 반상회를 통해 처음으로 반상회라는 것을 경험해봤다.
같이 활동하는 사람들을 계속 보는 게 아니라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봐서 좋은 경험이었다.



이때 내 기억 상으로 이사랑 여러 개인 사정으로 엄청 바빠서 포기할까 고민했었다.
심지어 반상회 끝나자마자 진주로 내려가는 버스를 타고 학교가서 수업을 들었던 거 같기도 하다.
그래도 역시 당시에는 힘들어도 막상 시간이 지나고 나면 좋은 기억만 남고 참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ㅋㅋ

 

글또에서 목표 중 하나가 다양한 많은 사람들과 알아가는 것이라서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건 더 좋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만나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다.

 

그리고 반상회 이후에 연락이 이어진 분들이 많지 않은 것도 아쉬움이 남는다.
다들 너무 훌륭한 분들이고 친해지고 싶은 분들이 많았는데...ㅠㅠ

 

그래도 특이하게 여기서 네트워킹 같은 조였던 분들이 다른 활동에서도 가끔 마주쳐서 신기했다.
서로 한 번 밖에 안 본데다 기억이 오래돼서 얘기하다가 반상회에서 만났다는 걸 알고 반가워했던 적이 여럿 있었다 ㅋㅋ

 

 

📢연말 결산 성과 공유회

1월 10일 경환님이 주최한 연말 결산 성과 공유회에 참여했다.
다양한 연차와 직군의 분들이 모여서 2024년을 둘러보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올해는 어떤 목표가 있는지 등에 대해서 공유했다.

 

연말 결산?을 해본 적이 없는데 성과 공유 형태로 공유해보니까 재밌었다.
그리고, 공유하려고 정리해보니 내가 한 일에 대해서 정리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연초로 가면 갈수록 기억이 희미해서 더욱 그랬다.
앞으로 결산을 틈틈히해서 어떤 일을하고 성과를 내었는지 정리해두는 습관을 들여야겠는 생각을 갖게 됐다.
사실 까먹고 있다가 오늘 글 쓰면서 다시 다짐했다 ㅋㅋㅋ

 

'업무는 내가 한 일의 성과라고 보기 어렵다'라는 말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
업무는 결국 내가 원래 해야하는 일인 것이고, 그 외에 추가적으로 달성하거나 이루어낸 결과물이 비로소 나의 성과라는 게 기억에 남는다.

 

능동적으로 일을 가져가고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백엔드 O팀 커피챗

이것도 경환님 주최로 2월 11일 화요일에 열렸다.
백엔드 O팀 커피챗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는데, 백엔드 O팀에 속한 사람들이 모여서 커피챗을 진행했다.

 

강남역에서 샤브샤브 먹고, 커피챗으로 넘어갔다.
샤브샤브 먹는 팟이 윤범님이랑ㅋㅋㅋㅋ 동인님이었다.

 

일단 우리 테이블은 개발 외적인 얘기를 엄청 많이 했다.
소개팅 썰이나 연애 얘기를 많이 나눈 것 같다.

나보고 아까운 20대를 날린다며 뭐라 하시던...ㅠㅠ

 

커피챗에서는 개발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연차가 높은 분들이어서 사실 개발보다는 커리어 얘기를 많이 한 것 같다.
재직 중인 회사의 분위기에 대해서도 많이 나누고 미래 전망과 같은 얘기도 많이 나눴다.

 

 

🏫관악또

🎮보드게임 카페

정수님이 관악또에서 열었던 번개다.
2월 18일 화요일에 퇴근하고 참여했었다.
주변 동네 분들이랑 만나서 놀아서 재밌었다.
안그래도 월요일이랑 화요일은 출근하느라 힘들고... 기분도 보통 좋지 않은데 화요일에 약속이라서 좋았던 거 같다.

 

개발 얘기는 거의 안하고 보드게임만 하긴 했는데 ㅋㅋㅋ 그래도 너무 재밌었다.
기억에 남는 건 달무티에서 농노가 순위를 역전하는 게 쉽지 않은데 나의 엄청난 두뇌 회전으로 국무총리까지 올라갔던 기억이 난다.

 

뒤에 회의가 있어서 많이 늦은 시간까지 놀 수는 없었지만 도파민도 나오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파티룸

이것도 정수님이 관악또에서 열었다.
3월 26일 수요일 퇴근하고 참여했다.
설대입구역에 있는 파티룸을 대여했는데 19시부터 12시간 대여라 너무너무 길었다 ㅋㅋ

 

정수님은 심지어 반차 쓰고 일찍 오셔서 준비하고 계셨다고 한다.
19시부터라 다들 빨리 올거라고 생각해서 나도 칼퇴하고 바로 달려서 6시 50분쯤 도착했다.
근데 아무도 없고 정수님만 계셔서 둘이서 조금 더 준비하다가 노래나 부르고 있었다.

 

그러다 몇 분 더 오시고 나서는 술이 없어서 구매하러 마트에 다녀왔다.
피자, 치킨, 족발, 떡볶이 진짜 다양하고 양이 많아서 배가 터지는 줄 알았다.
먹다가 중간에 밖에 나가서 숨쉬고 왔다 ㅋㅋ

 

개발 얘기는 거의 안하고 커리어나 사는 얘기, 직장 얘기를 많이 한 것 같다.
그래도 주로 했던 얘기는 글또 관련된 얘기였다.

 

저번에 커피챗에서 봤는데 한 쪽만 기억한다거나...
같이 만났던 멤버들이 있었는데 기억 못 한다거나 ㅋㅋ

 

나도 5-6명 정도 아는 사람이 있었는데 기억을 못해서 한참을 기억을 맞춰봤다
그래도 술이 들어가고 하니까 다들 재밌게 놀았다.

 

근데 후반에 닌텐도 게임이랑 노래부른 거 때문에 기억들이 다 휘발됐다 ㅋㅋ
다들 땀내면서 게임하고 노래 부르고 너무 재밌었다.

신대방 시라소니, 봉천동불주먹 등등 많은 별명들이 나왔다 ㅋㅋ

 

사실 이때 디프만 회의가 있어서 다들 놀고 있을 때 밖에서 회의를 참여했었다
다들 밖에 나올 때마다 놀래시던 기억이...ㅠㅠ

 

회의 때문에 단체 사진도 못 찍을 뻔 했는데, 폰으로 접속하고 찍었다 ㅋㅋ
그래서 단체 사진 찍을 때보면 에어팟이 안 보이게 고개를 돌리고 찍었다 ㅎㅎ

 

 

💬목표는...?

  • 20명 이상의 사람들과 명함 교환하기
  • 커피챗 2회 이상 참여하기
  • 패스권 하나도 쓰지 않기
  • 글또 과제 이상의 글 작성하기
  • 좋은 글 작성하는 방법 배우기
  • 보기 편하고 글을 읽고 싶어지는 블로그로 만들기
  • 글또 활동이 끝난 후 '글또 하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기

내가 시작 전 세웠던 목표다.
실패한 목표는 '패스권 하나도 쓰지 않기', '과제 이상의 글 쓰기'이다..
패스권은 진짜 많은 핑계가 있지만 결국 내가 대비하지 못하고, 미리 준비하지 않았기에 발생한 문제들이긴 했다.
글을 다 썼는데.. 업로드에서 억까 당해서 오류 떠서 날아간다거나...
예기치 못 한 일정이 생기는 등의 문제였다.

 

그래도 업로드 억까 이후에는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티스토리에 바로 작성하고 저장 기능을 쓰는 게 아니라 아예 지금 처럼 깃허브에 남기고 있다.
음.. 사실 마크다운 문법으로 쓰면 티스토리에 업로드 할 때 조금 이상하긴 한데...
알아서 잘 적응해서 사용하고 있다 ㅋㅋ
근데 이거 때문에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한데...
시간을 많이 들여서 수정하면 괜찮을 것 같다.

근데 시간을 안 들여서 문제..ㅎㅎ;

 

과제 이상의 글을 작성하는 건 실패했다...
일하면서 공부하고, 글또 활동하고, 디프만 활동하고, 개인 공부하고, 취미 활동하고... 쉽지 않아...

 

뭔가 결산을 한 번 해서 목표 달성률을 체크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었다.
앞으로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체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다.

 

💰가져가는 것

좋은 추억과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좋은 경험을 했다.

좋좋좋 3연타

 

즐거운 추억은 위에서 많이 나열했고...
남기고 싶은 추억들도 다 작성한 거 같다.

 

뭔가 내가 조금 더 여유가 있어지면 글또같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도 갖게 됐다.
글을 쓰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대부분 글또에 대해서 얘기해보면 글또 같은 커뮤니티가 없는 게 아쉽다는 분들이 많았다.

 

글또는 완전 빡세게 활동하기보다는 가볍게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느낌의 활동이 많았다.
요리또, 관악또 등등 엄청 다양하게 하고 싶은 활동에 참여하는 구조라서 좋았다.
다른 IT 동아리들은 쉬어갈 수 있는 느낌보다는.. 확실히 빡세게 활동을 해서 성장할 수는 있지만 힘든 것도 사실이다.

 

주기적으로 블로그 글을 쓰는 것도 좋았다.
주기적으로 작성해서 그런지 블로그 투데이가 많이 올라갔고, 곧 만 명을 돌파할 수 있을 것 같다.
글을 쓰면서 조회수 오르는 걸 보면 좀 재밌다 ㅎ

 

🐢앞으로...!!

주기적으로 글을 계속 써나갈 것 같다.
그리고 글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계속 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
관악또에서 퇴근 후 동네 주민들이랑 만나서 노는 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많이 풀린다.
약속이 있으면 그 주에 시간도 빨리 가는 느낌이고...ㅎㅎ

 

글또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글또를 바탕으로 회고도 많이하고, 목표를 세운 후에는 이를 점검하기 위해서 결산을 해본다던가 하는 활동들을 계속 해야겠다.

 

글또 10기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얻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도 글또 같은 활동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배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활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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